금요일 퇴근길, 단체방에 모바일 청첩장 링크가 올라와요. 같은 층에서 일하는 옆 팀 대리님이에요. 링크 맨 아래 계좌번호를 보면서 축의금 얼마를 보낼지, 은행 앱을 열었다 닫았다 하게 되죠. 5만 원은 적어 보이고 10만 원은 부담스럽고요.
금액은 친한 정도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 가서 밥을 먹는지, 몇 명이 가는지, 상대가 공무원인지에 따라 기준이 달라져요. 2025년에 나온 조사 두 개와 법령 원문을 놓고 금액, 봉투 쓰는 법, 못 갈 때 보내는 법을 정리했어요. 혹시 벌써 봉투부터 사러 나가셨나요?
직장 동료 결혼식에 혼자 가서 밥까지 먹는다면, 2025년 인크루트 조사에서 가장 많은 답은 10만 원(61.8%)이에요. 못 가면 계좌로 보내고 메시지에 이름과 소속을 남겨요. 상대가 직무로 얽힌 공무원·교사라면 축의금 5만 원, 화환 10만 원, 둘을 같이 보내도 합쳐서 10만 원까지예요(2026년 9월 확인).
이 글에 나오는 말
- 축의금: 결혼을 축하하며 건네는 돈이에요. 봉투에 넣어 내거나 계좌로 보내요.
- 접수대: 예식장 입구에서 봉투를 받고 방명록과 식권을 챙겨 주는 탁자예요.
- 송금봉투: 카카오페이에서 돈을 축하 카드처럼 꾸며 보내는 기능이에요.
- 청탁금지법: 공직자, 교직원, 언론인이 받을 수 있는 돈과 선물의 한도를 정한 법이에요.
- 직무관련성: 보내는 사람의 일이 받는 사람이 맡은 업무와 이어져 있는지를 뜻해요.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지, 2025년 조사는 어떻게 나왔나요?
취업 플랫폼 인크루트가 2025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직장인 844명에게 물었어요. 직장 동료 결혼식에 적정한 축의금은 얼마냐고요. 10만 원이 61.8%로 1위였고, 5만 원이 32.8%로 뒤를 이었어요.
친한 정도를 나눠서 물어도 1위는 같았어요. 차이는 두 번째 답에서 났어요.
| 응답 금액 | 직장 동료 전체 | 사적으로 친한 동료 | 일로 엮인 동료 |
|---|---|---|---|
| 5만 원 미만 | 3.2% | – | 3.8% |
| 5만 원 | 32.8% | 9.4% | 30.0% |
| 10만 원 | 61.8% | 59.7% | 60.1% |
| 15만 원 | 1.4% | 12.7% | 3.3% |
| 20만 원 | – | 14.3% | – |
표에서 “-“는 기사에 수치가 나오지 않은 칸이에요. 2년 전과 비교하면 변화가 뚜렷해요. 인크루트의 2023년 조사에서는 같은 팀이지만 덜 친한 동료에게 5만 원이라는 답이 65.1%였거든요.
실제로 보낸 돈도 같은 쪽으로 움직였어요. 카카오페이가 2025년 12월에 낸 머니리포트를 보면, 송금봉투로 보낸 결혼식 축의금 평균이 처음으로 10만 원을 넘었어요. 2019년에는 5만 원 안팎이었고요.
두 숫자는 성격이 달라요. 인크루트는 “이 정도가 적당하다”는 생각을 물은 거고, 카카오페이는 앱으로 실제 보낸 돈의 평균이에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잰 숫자가 모두 10만 원 근처에 모여 있으니, 요즘 많이 내는 금액이 10만 원 안팎이라고 봐도 무리는 없어요.

설문 속 10만 원, 가족이랑 가도 똑같이 내나요?
여기서 많이 놓치는 조건이 있어요. 인크루트 질문은 “1인 기준으로 결혼식에 참석해 식사까지 한다”는 가정에서 물은 거예요. 혼자 가서 밥을 먹는 경우의 답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 숫자를 그대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가 둘 있어요. 배우자나 아이와 같이 가는 경우, 그리고 아예 못 가는 경우예요. 카카오페이 평균도 보낸 사람이 식장에 갔는지는 알려 주지 않아요.
밥값을 떠올리는 이유는 식장 식대가 만만치 않아서예요. 한국소비자원의 2025년 가을 결혼서비스 가격 조사를 다룬 보도들을 보면, 서울 강남 쪽 1인당 식대가 8만 8,000원 안팎이었어요. 두 사람이 가면 식대만 17만 6,000원이 되는 거죠.
예를 들어 이런 분이 있다고 해 볼게요. 입사 3년 차 지훈 씨가 강남 예식장에서 열리는 옆 팀 대리님 결혼식에 초대받았어요. 아내와 같이 가려다 계산을 해 보니 식대만 17만 6,000원이에요. 10만 원 봉투를 들고 둘이 가자니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지훈 씨는 혼자 가서 10만 원을 내기로 해요. 금액을 올리는 대신 인원을 설문 조건에 맞춘 거예요.
물론 정답은 아니에요. 가족이 신랑·신부와 다 아는 사이라면 같이 가고 봉투를 두껍게 하는 사람도 많아요. 중요한 건 1인 기준 숫자를 여러 명 몫으로 쓰지 않는 거예요.
관계별 축의금, 이렇게 정하면 덜 헷갈려요
청첩장을 받으면 아래 네 가지를 차례로 물어보세요. 앞의 답이 정해지면 뒤는 금방 따라와요.
- 팀이나 모임에서 같이 걷기로 했나요? 걷기로 했다면 개인 봉투는 안 내요. 두 번 내는 일이 생겨요.
- 가서 밥까지 먹나요? 식사를 하면 위쪽 금액, 봉투만 보내면 아래쪽 금액을 봐요.
- 몇 명이 가나요? 혼자가 아니면 1인 기준 숫자를 그대로 쓰지 않아요.
- 예전에 받은 적이 있나요? 내 결혼식 때 받은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이 출발점이에요.
친한 동료라면 표의 두 번째 답도 볼 만해요. 20만 원(14.3%)과 15만 원(12.7%)을 고른 사람이 적지 않았거든요. 반대로 일로만 엮인 동료는 5만 원(30.0%)이 두 번째였어요.
경향신문 레이디경향이 2025년 10월에 전한 전문가 의견도 비슷해요. 최소한의 예의로 5만 원을 기준으로 두고, 실제로 참석하면 10만 원을 준비하는 게 최근 흐름이라는 거예요. 같은 기사는 수도권은 5만·10만·20만 원 단위, 지방은 3만 원 단위를 쓰는 관습이 남아 있다고도 적었어요.
3만·5만·7만 원처럼 홀수로 맞추는 관습도 흔히 소개돼요. 다만 이걸 정한 규정은 없어요.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식이 낯설다면 첫 회식에서 실제로 걸리는 두 가지도 같이 읽어 보세요. 금액보다 관계를 앞에 두는 생각은 집들이 선물 고르는 법과도 통해요.
결혼식에 못 가면 축의금 얼마를 어떻게 보내요?
못 가게 된 걸 알자마자 알리는 게 첫 번째예요. 예식장 식사 인원은 보통 미리 정해서 계약하거든요. 간다고 해 놓고 당일에 빠지면 빈 좌석 비용이 신랑·신부 쪽에 남아요.
돈을 전하는 방법은 세 가지예요.
- 계좌 이체: 모바일 청첩장에 적힌 계좌로 보내요. 은행 앱의 받는 분 통장 표시에 “김민지 영업2팀”처럼 이름과 소속을 넣어요.
- 송금봉투: 카카오톡으로 축하 문구와 함께 보내요. 메시지가 같이 남아서 누가 보냈는지 헷갈릴 일이 적어요.
- 봉투 맡기기: 가는 동료에게 봉투를 부탁해요. 뒷면에는 내 이름을 쓰고, 누가 대신 내는지 신랑·신부에게 한 줄 알려 둬요.
메시지는 짧아도 충분해요. “영업2팀 김민지예요.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직접 못 가서 아쉬워요.” 이름, 소속, 축하 한마디면 돼요. 이름만 찍힌 이체는 며칠 뒤 “혹시 누구세요?”라는 연락으로 돌아오기도 해요.
그럼 못 갈 때는 얼마를 보낼까요? 여기서 저희 편집팀도 한참 찾아봤어요. 참석하지 않을 때 금액을 물은 조사를 두 곳 이상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앞의 인크루트 숫자는 참석하고 식사하는 경우라 그대로 쓰기 어렵고요. 봉투만 보낼 때는 5만 원을 최소한의 예의로 본다는 전문가 의견 정도가 확인한 내용의 전부예요.
보내는 때는 예식 전날이나 당일 오전이 무난해요. 소식을 늦게 알았다면 예식이 끝난 뒤에 보내도 괜찮아요. 늦었다는 말 한마디만 붙이면 돼요.

축의금 봉투 앞면과 뒷면에는 뭘 쓰나요?
앞면 가운데에는 세로로 축하 문구를 써요. 祝結婚(축 결혼)이나 祝華婚(축 화혼)이 가장 흔해요. 예식장 접수대에 놓인 봉투에는 이미 인쇄돼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대로 쓰면 돼요. 한글로 “결혼을 축하합니다”라고 적어도 괜찮아요.
신랑 쪽은 결혼, 신부 쪽은 화혼으로 나눠 쓴다는 설명도 인터넷에서 자주 보여요. 저희 편집팀이 찾아본 범위에서는 이렇게 나눠 쓰라는 공식 기준은 없었어요. 어느 문구를 써도 결례는 아니에요.
뒷면에는 왼쪽 아래에 세로로 이름을 써요. 이름 위나 옆에 회사, 팀, 학교처럼 나를 알아볼 소속을 작게 붙여요. 신랑·신부가 나중에 봉투를 정리하면서 “아, 그 사람” 하고 바로 떠올릴 수 있게요.
- 금액은 봉투에 쓰지 않아요. 접수대에서 세어 명부에 적어요.
- 여럿이 모아 내면 대표 이름 옆에 “외 3인”처럼 쓰고, 안에 이름과 금액을 적은 쪽지를 넣어요.
- 지폐는 같은 방향으로 펴서 넣어요. 새 지폐를 쓰는 관습이 있지만 지키지 않아도 흠이 되지 않아요.
- 봉투 입구는 풀로 붙이지 않고 접어만 둬요.
봉투는 집에서 미리 써 가는 편이 편해요. 접수대 앞에 서서 세로로 쓰면 글씨가 흔들리거든요. 방명록에는 봉투 뒷면과 같은 이름을 써야 나중에 맞춰 보기 쉬워요.
상대가 공무원이나 교사면 축의금 5만 원이 넘으면 안 되나요?
업무로 얽힌 사이라면 그래요. 청탁금지법 시행령 별표 1은 이렇게 적었어요.
경조사비: 축의금ㆍ조의금은 5만원. 다만, 축의금ㆍ조의금을 대신하는 화환ㆍ조화는 10만원
둘을 같이 보낼 때 규정도 비고에 있어요. 축의금과 화환을 함께 받으면 금액을 합치고, 합친 한도는 10만 원이에요. 동시에 축의금 5만 원, 화환 10만 원이라는 각각의 한도도 넘으면 안 돼요.
| 보내는 것 | 합친 금액 | 업무로 얽힌 공직자에게 |
|---|---|---|
| 축의금 5만 원 | 5만 원 | 가능 |
| 축의금 7만 원 | 7만 원 | 안 됨(축의금 5만 원 초과) |
| 화환 10만 원 | 10만 원 | 가능 |
| 축의금 5만 원 + 화환 5만 원 | 10만 원 | 가능 |
| 축의금 3만 원 + 화환 8만 원 | 11만 원 | 안 됨(합계 10만 원 초과) |
업무와 관련이 없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를 보면, 직무와 관계없는 경우는 같은 사람에게서 1회 100만 원, 한 해 300만 원을 넘지 않으면 돼요. 학교 동창이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5만 원에 맞출 필요는 없다는 뜻이에요.
저희가 법령 원문을 열어 보니 시행령은 2026년 6월 30일에 일부 개정됐어요. 그런데 별표 1 머리에는 “개정 2024. 8. 27.”이 그대로 적혀 있었어요. 경조사비 금액은 그 뒤로 바뀌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이 정리에는 한계가 있어요. 직무관련성이 있는지는 상황마다 판단이 달라요. 애매하면 보내기 전에 받는 분 기관의 청렴 담당 부서나 국민권익위원회에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장례식 부의금도 같은 한도를 따르는데, 조문 절차는 조문 순서 정리에 따로 적어 뒀어요.

이 글을 다시 쓰면서 확인 과정에서 고친 것도 있어요. 예전 글에는 2023년 비교 수치를 한국리서치 조사로 적었는데, 기사 두 곳을 대조해 보니 인크루트의 2023년 조사였어요. 연간 경조사비 평균 같은 숫자는 원문 말고 교차 확인할 곳을 찾지 못해 이번에는 뺐어요.
먼저 해 본 사람들은 청첩장 앞에서 어디서 망설였을까요?
브런치에 올라온 경험담 3편과 구글 연관검색어 4묶음(‘축의금 이름’, ‘축의금 계좌’, ‘축의금 실수’, ‘축의금 잘못’)을 열어 봤어요. 금액을 잘못 보냈다는 검색도 보였는데, 해결 방법을 확인해 줄 공식 자료는 못 찾아서 뺐어요.
얕은 사이 청첩장, 갈지 말지부터 고민해요
말 한 번 나눠 본 적 없는 직장 동료에게 청첩장을 받고, 참석과 식사와 금액을 두고 오래 답을 못 냈다는 브런치 글이 있었어요. 같은 층 직원 결혼식에 가지 않고 5만 원을 다른 동료 편에 보냈다는 직장인 글도 있고요. 설문 속 10만 원은 가서 밥을 먹는다는 가정이라 이런 경우엔 기준이 되기 어려워요. 참석 여부를 정하고, 봉투만 보낸다면 5만 원을 최소한의 예의로 보는 전문가 의견을 참고하세요.
10만 원과 20만 원 사이, 15만 원 봉투가 늘었어요
자녀 결혼식을 8년 간격으로 두 번 치른 부모가, 두 번째 결혼식에서는 15만 원 봉투가 수십 개였다고 적은 브런치 글이 있어요. 10만 원은 적어 보이고 20만 원은 부담스러울 때 고르는 금액이라는 해석이었어요. 배경은 식대예요. 한국소비자원 조사 보도를 보면 강남 쪽 1인당 식대가 8만 8,000원 안팎이라, 둘이 가면 10만 원으로는 모자라요. 몇 명이 갈지부터 정하면 금액이 덜 흔들려요.
이름을 어디에 적어야 할지 몰라요
‘축의금 이름’ 연관검색어 9개는 전부 위치, 방향, 쓰는 곳을 묻는 말이었어요. ‘축의금 계좌’에도 입금자 명과 이름이 붙어요. 신랑·신부는 나중에 명부와 이체 내역을 맞춰 보는데, 이름만 있으면 누구인지 찾기 어려워요. 봉투는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을 쓰고, 이체할 때는 통장 표시 칸에 이름과 팀명을 같이 적어요.
청첩장 받은 오늘, 봉투 전에 정할 것
- 이런 분께 맞아요 민간 회사 동료나 친구 결혼식에 혼자 가는 분이요. 축의금 얼마인지 고민되면 10만 원을 기본으로 두고 친한 정도에 따라 올리거나 내리면 돼요.
- 이런 분은 다르게 봐요 가족과 같이 가거나 못 가는 분, 업무로 얽힌 공무원·교사에게 보내는 분이요. 설문 숫자보다 인원과 법 한도가 먼저예요.
- 오늘 할 일 오늘 할 일은 하나예요. 팀 대화방에 “이번 결혼식 같이 걷어요?” 한 줄부터 올려 두세요.
봉투 금액은 며칠 지나면 기억에서 흐려져요. 오래 남는 건 못 가서 아쉽다는 한 줄, 월요일에 건넨 축하 인사 같은 것들이에요. 금액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참석 여부부터 답해 두세요. 봉투는 그다음에 정해도 늦지 않아요.
축의금 3만 원은 너무 적은가요?
인크루트 조사에서 5만 원 미만을 고른 사람은 3.2%였어요. 흔한 금액은 아니에요. 다만 3만 원 단위를 쓰는 지역 관습도 남아 있어서, 그 모임이 해 오던 금액이라면 이상할 게 없어요.
축의금을 계좌로만 보내면 성의 없어 보일까요?
못 가는 경우라면 계좌 이체가 가장 흔한 방법이에요. 이름과 소속, 축하 한마디를 같이 남기면 충분해요. 카카오페이 송금봉투 평균이 10만 원을 넘었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많이 쓰인다는 뜻이기도 해요.
부부가 같이 가면 봉투를 두 개 내나요?
보통은 한 봉투에 두 사람 이름을 나란히 써요. 둘 다 신랑·신부와 따로 아는 사이라면 각자 내기도 해요. 금액을 정할 때는 설문이 1인 기준이었다는 것만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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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근거
- 지디넷코리아 – 인크루트 직장인 844명 적정 축의금 조사(2025년 5월)
- 한국경제 – 인크루트 축의금 조사, 1인 참석·식사 기준(2025년 5월)
- 한국경제 – 카카오페이 2025 머니리포트, 축의금 평균 10만 원 돌파(2025년 12월)
- 레이디경향 – 카카오페이 송금봉투 축의금 평균(2025년 12월)
- 레이디경향 – 달라진 축의금 풍속도, 지역 관습과 식대(2025년 10월)
- 한국경제 – 한국소비자원 결혼서비스 가격, 강남 1인당 식대(2026년 1월)
- 국가법령정보센터 – 청탁금지법 시행령 별표 1(2026년 6월 30일 시행본)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수수 금지 예외와 가액 범위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금품 등의 수수 금지(1회 100만 원·연 300만 원)
- 브런치 – 얕은 사이 동료의 청첩장과 축의금 고민(경험담)
- 브런치 – 직장동료 경조사,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경험담)
- 브런치 – 15만 원 축의금 봉투가 늘어난 이유(경험담)
- 구글 연관검색어 – 축의금 이름
- 구글 연관검색어 – 축의금 계좌
2026년 9월 기준 공개된 설문 보도와 법령을 바탕으로 한 생활 정보이며, 특정 금액을 권하거나 개별 사안의 위법 여부를 판단하는 법률 조언이 아니에요. 관행은 동네와 집안마다 차이가 있어요. 공직자에게 보내는 돈이 한도 안인지 헷갈리면 받는 분 기관의 청렴 담당 부서나 국민권익위원회에 물어봐 주세요.


